1. 리본 - 폭과 색상이 다양한 실크 및 양면 새틴 리본을 많이 보유하고 있어요. 웨딩 작업에는 필수랍니다.
2. 진주머리 스틱 핀/ 일자 핀 - 부케에 리본을 고정하거나 부토니에를 고정할 때 없어서는 안 될 필수 도구입니다.
3. 패들 와이어 - 연속된 스풀로 제공되는 이 와이어는 화환과 가랜드를 만들기에 이상적입니다.
4. 오아시스 플로랄 접착제 - ‘콜드 글루’로도 알려진 이 다용도 방수 접착제는 모든 표면에 빠르게 접착됩니다. 테이프나 와이어 없이도 생화, 드라이 플라워, 리본을 어떤 표면에든 붙일 수 있어 정말 유용해요.
5. 고무밴드 - 우리나라에서 흔하디 흔한 노란고무줄이지만 19번 사이즈는 꽃을 묶고 부케를 고정하기에 딱 좋은 크기입니다.
6. 방수 플로랄 테이프 - 이 튼튼한 테이프는 꽃꽂이용 철망이나 플로랄 폼(플로랄 필로우)을 꽃병 안에 고정할 때, 또는 부케를 감쌀 때 사용합니다. 제가 가장 좋아하는 사이즈는 폭 1/4인치(6mm)입니다.
7. 플로랄 스템 랩 - 가볍게 늘리면 자체 접착되는 이 테이프는 부토니에, 코사지, 플라워 크라운 제작에 적합합니다.연한 녹색이 가장 다용도로 쓰이기 좋아요.
8. 종이 코팅 와이어 - 초록색, 갈색, 황갈색으로 제공되며, 플라워 크라운의 베이스를 만들거나 가랜드를 계단 난간이나 문에 고정할 때 유용합니다.
9. 면 끈 - 자연스러운 느낌을 주며, 부토니에를 감싸거나 부케를 묶을 때 사용합니다.
10. 황마 끈 - 부케를 묶거나 가랜드를 만들 때 사용합니다.
11. 장갑 - 가볍고 통기성 좋은 나이트릴 장갑은 매일 사용하는 필수 아이템입니다. 세탁기에 넣어 빨 수 있고, 벨 오브 아일랜드나 장미같이 가시가 있는 식물을 다룰 때 또는 유포르비아처럼 자극적인 수액을 가진 식물을 만질 때 손을 보호해 줍니다.
12. 황동 커프 - 코사지를 만들 때 사용하면 좋아요. 주얼리 블랭크라고도 불리는 이 간단한 커프 베이스는 코사지 제작 방식을 완전히 바꿔놓았어요. 오아시스 플로랄 접착제로 꽃과 다양한 질감의 재료들을 이 스타일리시한 팔찌에 붙일 수 있습니다.
13. 장미 가시 제거기 - 장미나 다른 가시 있는 줄기의 가시를 빠르고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유용한 도구입니다.
14. 꽃 가위 - 가볍고 바늘코처럼 뾰족한 꽃 가위는 일상적인 수확 및 꽃꽂이에 가장 자주 사용하는 도구입니다. 스위트피 같은 섬세한 꽃부터 달리아, 지니아 같은 굵은 줄기까지 모두 잘 자를 수 있어요. 손바닥에 딱 맞게 설계되어 있어 장시간 작업해도 손목이 아프지 않아요.
15. 전정가위 - 목질 줄기를 가진 식물을 다룰 때는 튼튼한 전정 가위가 반드시 필요합니다. 제가 가장 좋아하는 브랜드는 ARS인데, 칼날이 크롬 도금되어 녹슬지 않고, 손잡이가 작고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어 손이 작은 사람에게도 잘 맞습니다.
16. 가위 - 리본 전용 가위를 따로 지정해 두는 것이 중요해요. 종이나 와이어를 자르면 날이 무뎌질 수 있기 때문에, 저는 손잡이에 리본을 묶어 놓고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도록 주의합니다.
17. 직선 플로랄 와이어 - 지철사라고도 하고 미리 잘려 있는 와이어는 착용 가능한 꽃 장식 제작이나 리스, 가랜드에 재료를 부착할 때 사용합니다. 다양한 굵기가 있지만, 저는 22게이지(gauge)를 선호합니다. 가장 일반적인 길이는 18인치(45cm)입니다. 꽃 작업 할때는 필수 아이템 입니다.
18. 앞치마 - 꽃을 다루는 작업은 항상 지저분해지기 마련이에요. 작업할 때는 반 앞치마를 착용하여 옷을 보호하고 도구들을 주머니에 넣어 두면 정말 편리합니다.